일요일, 2월 25, 2018
감사의노래

감사의노래

0 32

0 131

0 113

남을 위한 기도

0 121

제 소원을 들어주세요

0 268

하종현 집사 (남A공동체) 어린시절 부모님의 잦은 갈등과 다툼 때문에 중학교때까지 외가댁에서 자랐습니다. 그래서 늘 웃음이 넘치는 행복한 가정이 너무 그리웠고, 또 그런 가정에서 살고 싶은...

디스크가 치유되다

0 312

김지후 성도 (여D공동체)   4년 전, 세상의 것들로 아무리 채워도 만족감이 없고 오히려 집착과 욕심으로 목말라 하던 삶의 반복이었습니다. 충족되지 못한 채, 마음속 외로움과 불안은 계속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