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요일, 2월 25, 2018
사랑의노래

사랑의노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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걱정과 두려움이 소망으로 바뀌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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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토스토리 / 카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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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설 (청F공동체) 2007년 서울에서 살던 저는 부산으로 이사를 오게 되었습니다. 이사 온 지 1년이 채 되지 않았을 때 사촌언니의 인도로 우리 풍성한교회에 등록하게 되었습니다. 그러나...

감동의 축제를 만나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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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미래 성도 (여E공동체) 10대 때 가장 친한 친구를 통해 하나님은 저를 부르셨습니다. 하지만 저는 하나님을 거부했고, 늘 우울한 마음으로 견디기 힘든 시간을 보내야 했습니다. 무엇으로도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