토요일, 10월 21, 201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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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두가 행복한 해피하우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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꽃샘추위가 아직 남아 있던 지난 3월 12일에 어려운 이웃의 집수리를 해주는 해피하우스 43호가 진행되었다. 수혜자는 85세의 할머니셨다. 자녀가 있지만, 손자들은 학업도 제대로 마치지 못하였고,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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